조성웅 / 1969년생 / 플랜트 배관공

​동지!

해방글터 0 716

 

 

종일 재정사업을 하고 

사무실로 돌아온 살림꾼 사무장

창문 밑, 벽에 기대어

꾸벅꾸벅 졸고 있네요

비가 감칠맛 나게 내리네요

톡, 톡

창문에 처음으로 맺힌

빗방울 하나

저 무한한 신뢰의 느낌표 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밴드로 보내기

Comments

카테고리
반응형 구글광고 등
최근통계
  • 현재 접속자 1 명
  • 오늘 방문자 269 명
  • 어제 방문자 551 명
  • 최대 방문자 2,936 명
  • 전체 방문자 472,980 명
  • 전체 회원수 15 명
  • 전체 게시물 15,811 개
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