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줄의 글 게시판

이사

김영철 1 697

여기 저기 굴러 다닌글 제 집으로 이사하니 편하다   새집에 묵은 살림으로라도  채우려 하는디 과안을까 ? 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밴드로 보내기

Comments

박상화
괘안치요. 광에 둔 듯 두었다 하나씩 꺼내 다듬어서 묶으세요.
카테고리
반응형 구글광고 등
  • 글이 없습니다.
최근통계
  • 현재 접속자 5 명
  • 오늘 방문자 87 명
  • 어제 방문자 101 명
  • 최대 방문자 2,936 명
  • 전체 방문자 449,787 명
  • 전체 회원수 15 명
  • 전체 게시물 15,809 개
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