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줄의 글 게시판

노인

신경현 1 678

폐지더미,종이박스,손수레,낡은 솜바지와 운동화,온몸에 주름을 두른,깡마른 몸,간다,이곳 저곳,다니면서,허리를 피기도하고,끙끙 거리며,끄덕 끄덕,간다,감정의 개입을 차단시키는 것이,맞는지 아닌지,알수 없지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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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해방글터
아직 시가 되기 전의 상념들을 한줄 게시판에 던져 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. 경현이가 한줄 게시판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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