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상화/ 1968년생 / 편의점
절정絶頂
해방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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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4.30 12:30
베어지는 순간에도
푸르름을 잃지 않는 풀처럼
꺾여도 화려한 꽃처럼
무릎 꿇지 않는 나무처럼
산산이 깨지고 돌아가
다시 부딪쳐 오는 파도처럼
2016.4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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